고인의 성함과 좋아하시던 것, 삶의 마음으로 추모 공간을 준비합니다. 서두르지 않으셔도 돼요 — 적다가 멈추고 싶으시면 언제든 멈추셔도 됩니다.
성함은 추모 공간의 제목이 됩니다. 생전에 부르던 애칭도 좋아요.
별이 된 날을 알려주시면, 기일에 맞춰 추모 알림이 발송됩니다.
고르신 것들이 추모 공간의 테마와 문양이 됩니다. 여러 개 골라도 좋아요.
적어 주신 말씀은 추모 공간의 첫 문장이 됩니다 — 고인의 마음이 지금 병원에서 싸우는 아이들의 내일로 이어진다는 약속으로요.
모두 선택 사항입니다. 준비되지 않으셨다면 나중에 담당자와 함께 채우실 수 있어요.
고인의 모습이 잘 보이는 사진이면 충분해요. 여러 장을 올리시면 별 아이콘을 눌러 대표 사진을 정할 수 있어요. 사진이 없다면 고인이 좋아하시던 것의 문양으로 대신합니다.
이렇게 길게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. 짧은 몇 문장이어도, 나중에 담당자와 함께 다듬어도 됩니다.
담당자가 공간 개설 안내를 위해 한 번 연락드립니다. 광고나 후원 요청 전화는 드리지 않아요.
신청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. 접수 후에도 담당자와 함께 언제든 고칠 수 있습니다.
적는 일이 아직 힘드시다면, 전화로도 신청하실 수 있어요 — 02-3675-1146 유가족 전담 상담
1:1 문의와 자주 묻는 질문 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